임신 4개월 중기.. 정확히 말하자면, 13주 5일 됐어요.
좀 야한얘기일수도 있는데요.
뭐, 여태껏은 혹시나 아이에게 지장이 있을까..싶어서 관계를 못했어요.
남편이나 나나..
근데 슬슬 남편이 밤에 요구를 하는데,
솔직히 겁난답니다.
괜히 잘못해서 아이가 잘못되진 않을까 싶기두 하고,
남편과 관계 하는 중간에도 조금만 아프면 그만하자고 돌아섭니다.
남편은 남들은 4개월쯤이면 괜찮다고들 한다는데..
괜찮으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하는데..
밤에 시도를 할때마다 끝을 못보고 포기합니다.
무서워서요.
답변 주시는 님들 거의가 괜찮을꺼라고 하시겠지만,
정말루 관계하다가 아이가 잘못될수도 있는건가요?
이러다 아이 낳을때까지 남편손도 못잡을것 같아서 걱정되면서도 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