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얼마 안?營윱求?
물론 그래서 처음 맞는 김장철 이구요..
전에 여기 글을 올려서 아실분은 아시겠지만..
동서는 결혼식은 아직 못했고 아이가 있습니다.
그래도 전 꼭 동서라고 하죠.. 아직 형님이란 말은
못들어 봤지만.. 별로 마주칠 기회가 적었죠..
며늘이가 ?瑛릿? 어머님깨 전화 드려서 김장 언제하실런지
여쭈어보았죠.. 아직 않하셨다네요.. 그럼 하실때 말씀하시라고
했죠.. 몇일전 친정 집들이를 했습니다.
물론 시댁은 벌써 했죠..
어머님에 대해 아직 몰르지만.. 친정 집들이 바로 전날
어머님과 같이 어딜 가게?榮쨉?. 어머님왈 " 내일 친정집들이니?"
나:네..
어머니:그래..오늘 바쁘겠다. 시장도 봐야겠네..
나:네..할 줄 아는게 별루 없어서..
어머니:너희 올케랑(친정) 같이 하면되겠네.
나:.........
헉.. 좀 도와달라고 할려고 했더니...
시댁 집들이할 때 울 시엄니 누가 했냐고 무지 맛있다고 해서
친정엄마 가게 바쁘신데 잠깐 오셔서 도와주시고 가셨다고 했더니..
맛있다 연신 드시더니...
친정 집들이 초대하는데 친정 새언니 불러다 하나???
얄밉다.....
내가 일주일 전인가? 어머니 어느날 시간이 어떻냐고 하시길래
친정 김장하신다해서 얻어먹을람 좀 도와드려야죠...그랬더니
시어머니왈: 잘배웠다 우리 김장할때 니가 해라..
농담일까???
요지에서 벗어났는데요.. 요지는 요번 김장할 때 제가 부르시라고
했는데 결혼식 아직않한(그러나 며늘 대접은 다 받는상황) 그런데
아기가 하나있는 동서.. 아이는 7개월 쟁이..
제가 같이 하자고 전화해도 될까요??
않해야되는건가...... 그러면 내가 아기가 생기면 동서가
하려나요? 첨부터 내가 계속하다보면 그냥 그런 줄 알것도 같네요..
어찌해야 하나요??
김장은 담아서 어머님, 우리, 동서네 이렇게 나눠 주실꺼예요...
에혀....... 쫌 있음 울 사촌형님 (종가집) 오신덴데요..
어제 전화왔어요.. 놀러오고 싶다고 신혼집 구경차...
그집 식구들 집들이 초대 않했는데.. 서운한가..?
어찌 집들이를 거기까지 다하랴.... 회사에다 친구에다..
직계시댁하기도 힘든데...쩝..
반갑지 않은 방문이다.. 그 형님 종가집이라 날 꼬셔서.. 자기 부하
만들려나봄니다..
솔찍한 심정은 시짜랑은 친하고 싶진 않아요..
그냥 불편하지 않은 관계속에서 도리 하고 살면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