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이 아니라 동거로만 4년 정도 살 았담 니다
첨 엔 이렇게 힘들 지않았죠 희망 이 있었으니
하지만 지금은 ...
사실 집사람이 처녀 시절 빚이있었습니다
한 육천정도 물론 첨엔 모르고시작했고
아직 다 갑지도 못했습니다 얼마전 집 사람몰래 계산해 보니 한
팔천 정도 들어간 것 같습니다
휴 한숨만 나오구 일두하기 싫구 미치겠네요
이만 해어지고 싶다느 생각 안해본것두 안닌데
자꾸눈에 밟힘니다 저사람이 나없으면 뭘 할수있을까
술집에나 나가질안을까
망가져서 날원망하는 모습 그런것 들이 발목을 잡습니다
제가뭐 능력이좋와 한달에 몇천 씩버는것두이니구
하루 열여서 일곱시간씩 일해야 한4백버는데
이걸로 생활두 안돼 참
앞으로도 한 삼천 정도 갚아야 할것같고
글구 어제 세벽에 아는 여자한테서 일때문에 전화가왔었는데 바람 피우는거 아니냐는 추궁까지 들었담니다
어쩨 제가 일하는 시간이 새벽 다섯시까진데 언제발람 피울 시간이
있겠냐구 설명을 해두 막무가네입니다
쩝 어쪄면 좋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