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을하고,,6개월된아기는 지우고 정말 살기 싫었습니다,,
이곳에 글도 여러번 올렸지요,,
님들이 말하는 시어머니 그래도 한입가지고 두말하진 않습니다,
저 시어머니 이런 사람입니다,,,,
1분전에 저한데 욕하고 남편이란 사람 들어 오면 ,,,내가 언제 그랬냐 하면 남편이란 사람 앞에서 눈물 흘리면 쌩쑈를 하는 사람이죠,,
금방 자기가 한말도 자기는 절대 그런말 한적 없다 시치미 때며 내가 언제 그랬냐고 얼굴 하나 안변하고 한입가지고 두말하는 사람,,
뚫린 입은 하나인데 어찌 두말을 그렇게나 잘하는지.,,,
방금전에 ,,"니가 머가 잘났냐 ,,욕이라는 욕은 다하고 금방 뒤돌아 서서,,"아가야,,밥 묵자,," 정말 소름이 끼칠 정도죠,,
"이혼 하고 애없애고 몸 추수리고 있는데,사람 이라면 당연히 몸은 어떠냐고 물어 봐야 하는 것이 도리인데,,"너 지금 어디냐,,넌 가정교육이 어떻고 ,,미친년,,,넌 내가 죽인다"이런말을 서슴 없이 하는 인간,," 우리 엄마 너무 화가 나서 "왜 전화해서 가만히 있는에 건드냐"고 하니까,,,,그여자 하는 말 "내가 전화번호를 잘못눌러서 그런거라고 하는여자,,,,,
세상에 이런 여자도 있습니다,,
금방 나한데 전화해서 욕이라는 욕은 다하고 금방 다시 전화 번호를 잘못눌러서 그렇다고 거짓말 하는여자,,,,
전화 잘못건 여자가 2번이나 전화 한답니까?
정말 생각하면 소름이 끼칩니다,,
결혼 생활동안 사람들 앞에서는 너무 잘해줘서,,저런 시어머니하고 사는 전 너무 행복한 사람이었죠,,다른 사람 눈에는 말입니다,
그런데 저하고 둘이만 있으면 돌변하는 그여자,,
무섭습니다,,
이혼하면서 그여자한데 들은만 내가 자기 아들하고 사기 결혼 했담니다
그래서 머가 사기 결혼이냐니까,,,그여자 하는말 황당 그자체
"니네 집이 부자 인줄 알았더니,,돈도 없다고..." 돈도 없지만 설령 있다해도 내가 지네집 돈 준답니까? 하긴 결혼 하고 돈 3억 애길 한 2틀에 한번 들었으니까요.3억이 뉘집 개 이름이랍니까?
지금 생각해보니 그 3억 애기가 돈 가지고 오란 소리 였습니다,
기가 차고 황당해서,
완전히 아들 팔아서 부자 될려고 했나 봅니다,
그래도 아들이라도 괜찮던가,,아들 ,,완전히 마마보이..
지 엄마가 저하고 만나기 전에도 3년 사귄여자하고 결혼약속하고 청첩장까지 만든 상태에서 여자집이 좀 어렵다는 이유로 ,,그것도 엄마가 설득해서 파혼한 남자,,,하여간 이런 미친놈에 집은 처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