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을 말을 안햇는지 모르겠다
가게 하고 싶다고 신랑한테 졸라 가게를 시작하게 된 시누이
그리고옆에서 옷가게 하는 나
늘 같이 잇다보니 얼굴 붉힐 일도 많고
왜?
가게에 신경은 쓰는건지 나가면 들어 올 생각을 안한다
몇 시간이 흘렀는지 전화도 없고
나혼자 시누이 가게까지 보게된다
크게 바쁜것은 없지만 tv도 켜놓고 가고 온풍기도 꺼지않고
전에는 불날뻔 한적도 잇다
이렇게 둔한사람은 처음본다
그냥 가만히 잇어야 하는건지 애기를 해도
타고난 성격이라 먹혀 들어갈지
나에게 문제가 잇는건지
속시원한 대답을 듣고싶다
너무 힘들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