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속상해. 괜찮은 귤이 30개에 2000원이고, 작은귤 한바구니에 2000원였는데 작은귤이 맛있고 양도 많아 보여서 작은거바구니채로 2000원어치 사왔는데.. 미티겠다. 순 탱자맛이 난다. 휴.. 앞으로는 저런 싼과일은 안먹는다. 싼게 비지떡이란 말은 딱 맞다. 에이 속상해. 그나저나 저 맛없는 귤은 누구준댜? 에라 모르겠다. 신랑오면 못된 신랑이나 먹여야겠다. 자기네 부모님밖에 모르는 못된 신랑아, 많이 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