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먹을 것 작정하고 몇자 적고자 합니다
이곳에 들린적은 한 몇년되었나
글은 컴때문에 근래 몇번 썼는데요
저도 분위기 파악을 못하는 사오정이라 몇번인가 글 잘못 올렸다가
된통 욕도 먹고, 속상해서 왔다가 위로도 받고 한 아짐입니다
전 이곳이 인간사가 사는 것이 다 비슷하구나,하는 공통점과
나보다 나은 사람을 보면서 배도 아프지만,나아지려는 힘도 얻고,
나보다 못한 사람을 보면서 상대적으로 위로도 받고자 하는
좋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접속자가 무지 많아지면서 너무 최소한의
네티즌의 예의도 없는 분들이 더러있더군요
간혹 분위기 파악을 못해서 속상해방에 자랑을 하는건지
글을 올리는 사람도 잘못이지만,나름대로의 고민으로
시댁일이나 남편일로 글을 올리면
꼭, 딴지를 걸거나,비난이나,심지어는 욕가지도 하는데
아니명 리플에 반대되는 글을 올렸다고 자기들끼리 리플을 달고는
싸우는데
제발이러지 맙시다
저도 간혹 리플을 보다보면 위로를 하는건지 속을 뒤집는 건지
이해가 안가는 글을 간혹보는데 싫더군여
누구나 생각차가 있으니 반대의 의견은 좋으나 태클인지 딴지는
되도록 자제하고요 욕들은 쓰지말아주세요
또 제글에도 비난이 쏟아지겠지만
할말은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