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친구분중 누구네는 변호사 며느리를 봤다더라 근데 변호사 며느리를 보면 뭐하냐..한끼도 제대로 얻어 먹은적이 없는데
(변호사라면 웬만한 직장남자들보다 능력이 있다는 뜻인데 그런 며느리한테도 꼭 밥상은 얻어 드셔야 되나 봅니다--여자는 아무리 잘나도 부엌데기로 밖에 안보이나봐요 이런말을 어른들 앞에서 당당하게 해야 직성이 풀리겠는데))
2. 친척분중 이혼한 아들네외를 둔분이 계신데 얼마전 암에 걸리셨단겁니다. 근데 이혼한 며느리가 아무리 이혼을 했어도 10년넘게 같은 식구였는데 죽을병에 걸린 시아버지 문병도 한번 안온다고 흉보더군요
(그럼 이혼을 못하게 하던가 이혼했으면 남남인데 어느누가 이혼하고도 문병을 가겠는가 말이다---신세대인 저로서는 어른들의 생각이 너무나 자기 중심적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 이런 어른들의 생각을 조금이나마 바꿀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그분들앞에서 제생각은요 이혼했으면 남이니 찾아뵐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