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76

그냥 떨려요


BY 소시미 2003-01-23

오늘은 친구들을 만났지요
헌데 기분이 자꾸 불안하기만하고 말도 하는것도 조심스럽고
느낌이 두려움. 가슴 답답함. 머 그렇더라구요
특별한 일은 없었는데

헌데 친구들과 헤어지고 아기를 친정에서 찾아서 신랑하고
차타고 집으로 향하는데
바로 우리차 앞에서 큰 사고가 났네요
다행이 사람은 무사하고
울신랑 증인으로 끌려(?) 갔지요
12시가 넘은시간.
진술서 작성하고 모하고 12시 30분 집에오니 1시가 넘었네요
근데 내 맘이 왜이렇게 불안한지
그런 사고 첨봐서 그런건지
아직도 뭔가가 불안하네요
늦은 시간이지만 아기 목욕시키고, 저 샤워하고
기분이 나아지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