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엄니가 가끔 저희집에 오시는데요,가실때 엘리베이터 올때까지 배웅해야 합니까?저의 집은 현관 바로 옆에 엘리베이터가 있읍니다.
오실때마다 엘리베이터 올때까지 배웅했는데,그 몇초가 넘 길게 느껴지고 할말도 막 만들어서 하구.넘 부담스럽거든요.
애기가 있어 애기핑계대고 안나가도 되지만 혹시 나중에 꼬투리라도 잡힐까봐 좀 찜찜합니다.
또,가실때 마다 차비드립니까?시댁과 저의집은 같은 지역에 있읍니다만,항상 시엄니가 차비를 바랩니다.전에는 만원씩 드렸는데,지금은 무시합니다.
마지막.같이 차타고 어디 갈때요,시엄니가 뒤에 타시잖아요?
그때 문열어서 타시게 하고 문닫아 줍니까?
진짜 새댁일때 그렇게 했는데,그후로 시엄니가 당연히 내가 문닫는걸로 여기는데,저번에 꼭 내가 하녀같은 생각이 들어 안하거든요.
다른님들은 어떤신가요?
제가 하는 행동이 너무하는 행동은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