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딸은 지금 23세입니다
고집이 좀 쎄고 새침때기였었죠 (어릴때부터~)
요즘 저와 말을 안하고 지내고 있씁니다
그이유는..........2개월전으로 가서.......
수영장을 함께 다녔었죠,,
수영끝나고 탈의실에서 제가딸에게......(참고로 딸은 아동복판매원임)
"오빠 점퍼하나만사올래 엄마가 돈 줄께,,?????"울딸나에게하는말 "나두하나사줘,,,"하길래(울딸 옷이무지많음)글구 아들은 공익근무중입니다,,
그러길래 제가 울딸에게..."웃기네" 라고 반박했었죠...
그랬더니그때부터 말도안하고 뿌류퉁하게 그러길래 "엄마한테 정떨어져서그래""그래요~~전 영문을 몰라서 왜 "정떨어지는데???"그랬더니 웃기네.....그랬다고 제게 정떨어진대요...
엄마가 딸에게 웃기네 소리도 못하나요??
그때부터 우리는 지금까지 말도 안하고 냉전중이랍니다
그뒤로 1개월가량 다니더니 가게도 그만두고 지금 집에서 매일 얼굴은 맛대고있으면서 말을 안하고 지낼려니 답답하고 미치겠답니다
님들 ,,,,제가어떻게해야합니까?
우리아들은 공익이라서 돈도없구.....딸은 자기가벌어서 저축도 안하고 모두다 소비하고 구두사고 옷사입구......사치하는것두 모자랄 정도랍니다
그반면 우리아들은 교통비조로 제가 1개월에 20만원씩 주는걸로 남아서 저축하는 그런아들이구요..자기가 한 생각은 안하고 오빠만 이뻐한다고 저렇게 샘부리고 저래요
제딸 핸폰요금 보험료 등등 제 통장에서 자동이체나가고 엄마용돈한번 안주면서요......님들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까요?이문제를????
눈에 안보이면 차라리.....속이라도 안상할거 같은데.....꼭 붙어서 있어야 하구....
글타고 제가 어디 갈때도 마땅치안고 .매일집에만 있는저와딸 어떻게 풀어야할까요...........
집에서 밥도안먹구..라면먹구......살짝나가서 사먹구오구.....
미치겟어요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