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중인 딸아이가 유료 게임을 했는지 전화요금이 4-5만원에서 30만원이 넘게 나왔습니다
전화국에 가서 알아보니니 유료게임 사이트를 이용했더군요
방학중에 맞벌이 부모인탓에 통제가 않된탓인지 분통터지는 일이 벌어져 온종일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았어요
소비자 보호원에 전화도 해보고 전화국에 문의도 해 보았지만 뽀족한 방법이 없네요
미성년자인 아이들이 유료 사이트를 사용할수 없게 할수있는 장치가 필요하구요
또 그런상술을 이용하는 업체들도 문제가 있어요
이런것들에 대하여 경험 있는 엄마들 조언좀 해주세요
적은돈이 아니라 정말 속상합니다
요금을 내지 않는 방법이나 환급받는 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