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첫정이 들어서인지 아들을 낳고도 딸이 더 예뻤읍니다. 그러나 날이 갈수록 아들도 예쁩니다.얼러주면 웃고 엄마도 알아보고 큰애만큼 정이 갑니다. 보통 엄마들은 아들을 더 좋아하지요. 우리 엄마세대는 대체로 그랬는데,요즘 맘님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시대에 상관없이 아들이 더 좋을까요? 나는 과연 딸을 더 좋아할까,아들을 더 좋아하게 될까? 어지간하면 둘다 똑같이 예뻐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