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신랑감으로 한의사 선이 들어 왔는데,요즘 잘 되가고 있나봅니다.한의사면 물론 월급쟁이 보다 훨 나을꺼라는 건 기정사실이겠지요.하지만 항간에 얘기를 들어보면 빈익빈 부익부라고 잘되는 의원은 잘되고 안되는 데는 안된다는데,아무리 안되는데라고 해도 월급쟁이 보다는 낫겠지요? 괜한 노파심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