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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미워요


BY 김난희 2003-02-02

저는 맏딸이라 친정아버아버지혼자 계신지9년이 됩니다
일주일 전에 친정 엄마 제사가 있어서
시골로 먼저 가야했는데 짜증을 내고 시댁식구를 불러서 발목을 잡더군요 ....끝내 제사도 참석 안하고요
자기 가족 은 뭐듣지 잘하면서 우리집은 왜 무시하는지 참속상하답니다 이번 명절날 가족들한테 이야기해서 많이 혼을 내더군요
인사도 가지 설날에 아버지에게 못했습니다지금도 반성할 기미도 안보이고 잘난척만 하고요 선배님들 어떻게하면 이못된 버릇을 고칠수 있을까요 답변 부탁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