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7년차 주부입니다. 아이둘을 둔 엄마이고요. 저의 고민은 성교시 나오는 애액입니다. 신혼초에도 양이 적었지만 아이둘 출산후 지금은 관계시 아풀만큼 팍팍합니다. 치료 방법이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