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동에 사는 울 아이 같은반 엄마랑 친하게 지내게 되었다. 나이는 어렸지만 언니언니 하며 따르는게 싫지는 않았고 시원시원한 성격이 맘에 들었다 ?p번 일이만원의 거래가 있었지만 큰돈 거래는 없었는데 오늘 자기가 뭘 사는데 내 카드로 삼개월 분할 하잔다... 엉겹길에 그리 해줬지만 ...기분이 떨ㄸ더름하다. 아무리 친해도 돈 거래는 안하는 나 인데...이십만원 넘는돈을 카드로 긁어주었으니... 어째 마음이 편칠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