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된 딸아이 앞니 한개가 어느날인가 부터 회색으로 점점 변하더라구요.
걱정이 됐지만 아이도 치과라고 하니 기겁을 하고 저도 괜히 겁먹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동네치과에 가봤는데요,
의사 만나기전에 간호사가 보더니 그냥 놔둬두 된다고...
아이가 많이 아파하면 치료하라고 하던데 맞는 말인가요?
엄마가 정보기 싫으면 아동전문치과에 가서 치료하라고 해요.
정말 아프지 않으면 그냥 둬도 괜찮을까요?
이래저래 걱정이 됩니다.
잘 아시는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