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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 ...죄송합니다...


BY 정이 2003-04-22

그냥 어버이날인데 괜시리 부모님생각이 더많이나서
울컥한 마음에 글썼을뿐인데..제글로인해서
여기가 복잡해졌네요..

그럴마음은 없었습니다..
그냥.이곳에 오면서 글도읽고 때론 리플도 달고.
위로도 많이받고 그래서 .그냥 모르는사람
위로받고 싶을?? 있잖아요..

저의 상황을 잘알고있는사람이 아닌
전혀모르는 사람으로부터..
제친구 절보면 결혼하기 싫다고해서
제가 일절 나쁜모습은 안보여준답니다..

이러다보니.이곳에다가 이런저런애기를 늘여놓았는데..
전 편가르기 그런거 엔 관심도 없구요
그냥 똑같은 여자로써..시어머니든 며느리든
조금씩만 서로인해해준다면 얼마나좋을까..
대답없는 이생각에..글적거려봤습니다...

그런이상적인 때가 언제올런지..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