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남편과의 일방적인 한판 ..말싸움.. 확 딸린 새끼들만 없다면 약이라도 먹고싶다 ..정말 이젠 큰 놈 마져도 지 아빠 편든다 .왕짜증 울 남편 말을 싸가지 없게 한다 열받게 처음 결혼 하고는 그냥 아무말 없이 꾸ㅡ욱 참았다 그게 정말 잘하는 건줄 알았다 남들 앞에서 위신은 못 세워줄 망정 면박이나 주고, 이젠 아들 앞에서 까지 소릴 벅 벅 지른다 한 참 보고 배울 시기인데 어디가 몽둥이 라도 구해서 뒤에서 한방 패주고 싶어라 내 생에 소원이 하나 있다면 정부미 자루에다 집어 넣고 흠씬 두들겨 팼으면 원 이 없겠다 애 둘 낳고 아무것도 없는것도 열 받는데 ,나한테 육갑 한단다 이렇게 말 함부로 하는 남편 확 어떻게 해줄 방법좀 알려주는 님 있으면 형님으로 모시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