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딸만 셋입니다. 지금은 제가 며느리역할을 하고 있지만 , 몇년이 흐르면 친정엄마가 될건데...참고로 저는 아들이 없습니다. 딸만 셋이죠. 사실 여기들어와 글을 읽다보면 나도 며느리인지라 님들의 글의 위안도 많이받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도 많이 됩니다. 우리 딸들세대는 시자와의 스트레스 없어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