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43

속상해요


BY 민주 2003-06-07

저는 결혼한지 벌써8년되었어요.
아이도 둘이구요.
이정도되면 한동네에 여기저기 친한엄마들도 많고
해야 하잖아여.
저는 편한 아줌마 스타일이 못 돼나봐여.
사람사귀기가 어렵네요.
사람도 가리게 되구.
그냥 친한사람 몇명하구만 지내여.
그러면서두 여럿이 몰려다니는 엄마들이 부럽네요.
처음에 어떻게 사람을 사귀어야 하는지도 잘모르겠구요,
어렵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