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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할게 끔찍히도 많은 울 시어머니 큰딸ㅋㅋ


BY 넘 더워 2003-06-08

울 삼실엔 시이모 아들이 같이일하고 있다
몇일전 일만 생각하면 왜그리 웃음이 나오는지 ㅋㅋ
그 도련님 한참 내생각 해준답시고 울 시어머니 오셨는데
한다는말이,,,,형수는 다른건 몰라도 애들 교육을
무지하게 신경쓰고,,,예의바르게 키운다고,,,
대충 이런내용을 울 시어머니한티 열변을 토했다
옆에있는 내가,,,민망하게스리 ㅋㅋㅋ
울 시어머니,,,대꾸도없다,,,빈말이래도 ㅋㅋ
그러면서 입을 연다,,,난 당연히 맛장구 칠려나 했다
근디 한다는 말씀이,,,울 ??엄마는(울 큰시누)애들 교육을
끝내주게잘시켜,,,학교 같다오면 꼭 손씻으라고 하고,,,,
그리고는 한동안 침묵,,,내가 봐도 끔찍히도 깔끔한 시누다
그러고는 한동안 열변에 가까운 자랑을 늘어놓을줄 알았다
평상시 내가 듣던 그런자랑을,,,,,근디 말이 없다
내가 봐도 무쟈기 깔끔한거 빼고는 자랑할게 없다 ㅋㅋ
울 시엄마두 그걸 아나,,,,알면다행이고 ㅋㅋㅋ
거기에 따따불로 그 시이모 아들,,,,내자랑을
더한다,,,검나게듣기 싫어 하더만 ,,,울시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