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라면 상처를 하두 받아서인지 방어아닌 방어막으로 맘이 얼음처럼 굳어지거나 할때 우울해지고 돈이 전부라구 느끼며 독해지려할때
반가운 소나기처럼 이런 프로를 접하곤 하는데...
인간극장
가진거 없는 사람들이 서로 도우며 사는 모습이 잃었던 정서를 일깨운다. 피터팬의 그 순수함과 설레임이 나를 맑게 깨우고 뭔지모를
의욕이 생긴다. 너무 빨리 잊어버리는게 나의 단점이긴 하지만.
성탄이나 지선이 글구 피터팬 나의 활력소다.
오늘 가정의 정의를 본것같다.
나를 돌아보고 반성하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