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남편놈이라놈 지지리 못났다 결혼해서 내내
자동차를 10번도 더 바꾸고 난리를 쳐서 한번만 더 바꾸면 이혼이라고했더니 이젠 핸드폰을 바꾸네,...
왜 난 4년째 가지고 다녀도 고장한번 안나는 전화가 그리 잘 고장나나
그래 그러던지 말던지...
그것도 바꾸지 말라고 하니까...
이젠 술집을 바꾸더니 여자를 바꿔서 바람을 피더니
그것도 나한테 다 들켜서 다시는 하지말라고했더니..
또 핸드폰을 바꿨다.
여자를 안바꾼걸로 다행이라고 생각해야하는지
왜그리 가전제품이 고장나면 돈들걸 걱정하는게아니라
와 또 바꿔야 겠네...
좋아하는 인간...
지가 드럼세탁기는 왜바꾸고 식기세척기는 왜사나...버릇을 고치려니
어렷을대부터 해온가락인것 같다..
난 마누라 바꾸기전에 가만이 있어야 하는건가...
돈이 어디서 나냐고...
난 모르지 대출을 하는지 카드빗이 넘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