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내어주고 이혼했어요.. 맘이 무척 아프네요.. 울 애들 보고싶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부지런지 열심히 살았는데..남한테 피해안주고 살았는데.. 모든것이 허망하고 부질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