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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에게 따지고 대들고


BY 그래잘났다 2003-07-11

그래 너네집안잘났다.(반말사용이해해줘요)
시부제삿날이라 갔다.몇일전 아들 술취해서 폭언.폭행해서
열받아 안가려하다 친정엄마말에 설득되어 갔다.
이혼해도 제사날은 가라고 니할도리는 이혼전까진해야 욕안먹는다고

그래 백수인아들 애기도 안봐준데서 데리고갔다.
기어다니는 아들 업고 제사음식차렸다.
그시간 너네아들 오락실가서 경마오락 25만원어치 하더라
나 아무말안했다 제사날 소리나기싫어서

아들오니 하는말바라 OO이 살빠진거바라
그럼 나살빠진건 안보이냐고 그랬더니 난원래 건강체질이라한다
전에는 안그러더니 이상하게 안하던행동한다고
내밑에 살적에는 술마셔도 조용히 죄송합니다 하고 잤다고.
신랑이놀면 며느리라도 돈벌러가라고 둘이놀아 머햐냐고
그래 아들못나 미안하다고 어쩌겠니
너라도 벌어서 살림꾸려야지 저애가 정신차리고 미안해서라도
직장을빨리 안구하겠니..이렇게 말해야지 대책이없네 시모란사람

월세15만원내기 힘들어 아끼며 사는데 25만원오락이나하고
술취해서 폭언폭행 잊어버리면 큰일이라도 나는냥 뻑하면 그러고
안산다 안산다 했더니 그말듣기싫다고 하지마란다.
1300만원 전세보증금 나주고 아들도 데려간다했드니
신랑이란 작자 말이없다.시모란사람 데려가라한다
며느리아님 누가 애키우냐고 우린 키울사람없다한다.

전세금도 카드값해결한다고 다?㎢?주인집이 그나마 이해해줘서
지금 월세로 전환한거다.
그말했더니 카드값 어디?㎡캅?묻는다.
잘난아들 술마시고 술값갚느라 그래찌
내가 명품을 사입었냐 팬티도 구멍난거 입고다닌다.
목요탕가가가 부끄러울 정도구만 며느리 못만나서 이렇게?榮謀磯?

잘난시누.잘난시모 아들데려가서 잘살아
나도 이혼해서 너네보단 잘살꺼다.
두고바라
인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