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딸은 네살입니다.
너무 얄밉죠.
말대꾸만 하고 말은 무지 안 듣네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너무 말 잘 들었는데
진짜 미운 네살입니다.
크는 과정이겠지요.
큰 아이를 키워 보건데
7살까지는 그랬던것 같아요.
8살되니 철이 좀 듭니다.
반항도 적게 하고 말도 잘 듣고
저도 가끔 제가 아동 학대를
하는것이 아닌가 싶어요.
하지만 전 매는 가급적 안 들고
울면 우는대로 방치 합니다.
때를 쓰면 난 내일 하다 보면
제 풀에 지쳐서 안 울더라구요.
딸래미 버릇들이느냐고
제가 도를 딱는 기분입니다.
아이 키우는것 정말 힘들어요
정답도 없고
그래도 어쩌겠어요.
도 딱는다 생각하고
참고 열심히 키워 보자구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