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섯살난 사내아이
하루종일 징징 거리고 다닌다.
아침에 눈뜨자 마자 "엄마 돈줘!" 를 시작으로
이거 사줘,, 저거 사줘,,
이거 해줘,, 저거 해줘,,
자기 맘대로 되지 않으면 온갖 짜증 내고,,
성질 내고,, 동네 애들 한테(저보다 큰 아이들 한테도) 욕하고,,
그러다 동네 애들한테 얻어 맞고 죽어라 울어대고,,
동네엄마들 나보고 한 마디씩한다
" 아이가 보통이 아니네요 호호호"
그꼴을 매일 봐야 하는 나!
정말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