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39

아들녀석 웬쑤!


BY 지친 엄마 2003-07-26

6섯살난 사내아이

 

하루종일 징징 거리고 다닌다.

 

아침에 눈뜨자 마자  "엄마 돈줘!" 를 시작으로

 

이거 사줘,, 저거 사줘,,

 

이거 해줘,, 저거 해줘,,

 

자기 맘대로 되지  않으면 온갖  짜증 내고,,

 

성질 내고,, 동네 애들 한테(저보다 큰 아이들 한테도)  욕하고,,

 

그러다 동네 애들한테 얻어 맞고 죽어라 울어대고,,

 

동네엄마들 나보고 한 마디씩한다

 

" 아이가 보통이 아니네요 호호호"

 

그꼴을 매일 봐야 하는 나!

 

정말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