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66

전세탈출!


BY 이쁜집 2003-07-26

2년마다 아이들을 데리고 이사를 다녔다.

이제 아이들이 다 자랐지만 그래도 아직은 내집마련은 요원한데

인터넷에 들어가보니 목동 근처에 융자끼고 제법 호화로운 빌라를

장만할 수 있었다.

 

그런데

목동의 요지에 믿기지 않을 만큼 분양가가 저렴해서 잘못하면 나중에 감당못할

일이 생길까 두려움이 앞선다.

 

아이들은 이제 빌라를 사서 이살 그만 다니자고 애원하는데

정말 융자끼고 빌라를 사면 아무 문제 없을까.......

 

부동산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 있으면 도움주세요.

 

참고로 전 전세만 다녀서 부동산에 대한 전망이나 내막에 대해선 전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