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결혼한지 1년조금넘었구요
저의신랑 집에서 주식인지 뭔지한다고 1년이다되도록집에 있읍니다.
저그동안 직장 열심히 나녔구요... 지금힘들어서
그만둔지 2달 되었는데 남편 집에있는거 보기가 참 힘드네요...
그리고 아직까지도 남편은 혼인신고도 미루고 애낳고싶어도 자신없다며
미루고있어요생활비도 이제는 줄수있을지모른다는 불안한얘기만 하구요..........
너무 화가나고 실망스러워서 제가 언니집으로 가있겠다고 했지요.
우리일주일동안서로가 정말필요한 사람인지를 생각해보자고.........
근데 이남자 일주일이넘었는데도 연락한통화 없구요 만나러올 생각도 없는가봅니다.
이사람 살생각이 없는지 정말 책임감이라고는 찾아볼수가 없는거 같네요..
이런 사람저도 살고 싶은 생각없지만 참고살아야 하는건지 아님 일지감치 집어치워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제나이 32살 이랍니다 애낳고 잘살고 있어야할나이에 이제뭐하는 짓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