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76

절대 들어가지 마세요


BY 경험녀 2003-07-26

26살 젊으시네요... 정말 마음 고생 만만치 않아요..

시댁하구 사이도  ....

완전 기죽구 들어가셔서,,,,

큰 아주버님 돌버는 것은 어머니가 하시겠지만,,,

회사다니면서 집안 일에 온갖 구박받으실 걸 각오하세요...

정말,,,,,

돈도 돈이지만,,,

맘고생 이만저만 아니랍니다...

정말 힘드시겟어요...다른 방법도 한번 생각해보시구요..

물질적인것을 해결 할수 있는 ....

아니면,,,,

친정에라도 얹쳐 사는게 나을거예요...

제입장에서는 절대 들어가지 않는게 나을거예요...

정말 하늘에서 내린 천사가 아니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