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엉망하고도 징창이다..
산다는 넘넘 힘들고고도 고달프다...
아래글들을 보니 거의 나와동병상련인듯허이...
난지금 인생최대의 위기라고해도 뭅아할가..
남편의 카드빚이 이제는 정말 빠져나갈뜸없이 빡박하게 되어버렷다...
연체의 시작이다...이젠 채권팀으로 넌어간상테인지 거의 열흘이다...
전세집도 내놓은 상태이고...전세대출 1300을 제하면 나머진 그대로 카드빚을 갚아야하고
그러고도 2000이 모자란상태이다..
시엄시는 더과관이다..울친정엘 전화를 해데어서 어찌그런 딸을 낳았느냐면 울친정엄니께
마구마구 퍼붓고 분가할때 생때같은 밭팔아서 내놓았더니
이제는 전세집까지 날리고 그러고도 빚이 있다니 딸교육을 어떻게 시켰느니
울 아들은 나갈생갇도 없었는데 당신딸이 나가자고해서 나가 살겠다고해서 내노았더니 이꼴을 만들었다고 어떻할꺼냐고 내가 넘 분하다고 퍼붓었다고한다..
그래도 울 친정엄만 나한테 이런방구없이 당신혼자 삼키려했는데..
도저히 못참겠다고 어제야 울집에와서 당장 시댁으로가자고 날리도 아니었다..
당신아들이 카드를 마구끄어 진빚을 왜 나한테 전화를해서 불화를 만더냐고 난리시다..
이래도 되는 겁니까..도대체.. 어려운 사돈한테 그런 망발을 하는 시엄니는 교육을
잘 받아서 그런 싸가지없는 행동을해도되는 겁니까....
물론 나도 같이 살면서 남편을 다잡아살지 못한 내잘못또한 커다고 생각한다...
이런 천문학적인 숫자가 나오리라곤 생각조차 못했지만 그때마다 일해보겠다고
돈쓰고다니는 남자의 자존심을 뭉게가며 돈...돈..할수없어 이사태를 만던 내가 미친년이다...이젠 망말이 그냥 나온다... 이제는 큰며늘보고 싶지않다고 나는 며늘하고 못산다고
했어니 자기가 아이들을 키우겠다는 말아닌가...
낼 전화해서 아이들 데려가라고 할 참이다...자가가 특별히 도와주지도 못하는 주제에
왜 전화질을 해되면서 이래라 저래라하는 왠참견인지 모러겠다...
나도 직장 며칠씩 빠지면서 아이들만 볼수 없어니 빨리 데려가 키우라고 할참이다..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그런 전화를 했는지..
남편이 전화를 해서 처가에 그런 전화를 했냐고하니 딱! 오리발이다..
평소에도 난를 덜덜뽁다가 아들한테는 저아이가 먼저 그랬다고하더니 아니나 다를까또오
그수법이다..
남편은 하지도않은 얘기라고 난리다... 내가 그자리에서 전화를 해서 울친정에 전화를 했냐고하니...했다고한다...전화를 끊고 들었냐고하니 남편이 다시 전화로확인을 한다...
이제는 했다고한다..
엄마땜에 일이 더커졌어니 알아서하라고만 하고 전화를 끊는다...
화가 나소 전화를 할수도 있다고 백배 이해를 해보자...전화를 한의도가 도대체머냐말이다...
ㅂ빚진돈을 같이 살았어니 반씩 친정에서 ㄱ파아란말인가 아님...둘을 갈라서라고 그런건가.. 난 아무리 이해를 하려고해도 납득이 가질않는다...
이건 완전히 정상이아니다...
자기아플때..울아이들 친정에 맡기고 밤샘하며 수발던건 온데간데 없고 둘째가 올라와
지편하자고 저집으로 데려가 곰국해주고 맞난것해주고해서 이렇게 기력을 찾았다고 엄마한테 그렇게 말했다한다...기가찬다 정말이지 기가차......
내가해준건 온데간데없다...
내얘길해달라는게 아니고...내예긴 쏙 배고 둘째가 한것만 고롷게 할수 있는지 해주도 아무소용업다...지맘에 더는 건만 기억하고 아무리 잘해줘도 지마에 않들면 해주나마나다...
이제는 인연끟고 살 생각이다...
그래 잘해주는 둘째하고 살지 머할라꼬 그래 맘에도 않더는 장남하고 살라하는지...
그래 자기가 사는 아파트는 장남준다하도니 아들이 이지경이면 준다한 아파트를 팔아서라도
해결해라해야 어른으로서도리가 아닌가...그래 태도를 싹 바꿔 집에 들어올생각 말고
어디든가서 월세라도 어었서 살아라고 ....
나도 원하든바다 제발...그꼴보고 살생각은 쪼금도 없다..
이제는 남편의 결정만이 남았지만 저인간은 부보..형제하고 인연끊고는 못산다고한다..
그럼 결론은 하나다....이혼...
인연끊고 못살꺼면 나도 직장 나가야하니까...아이들 할머니집에되려다 주고 이사나가는 날
서류정리하자고 했다..그러고 이틀이 지났다..남편이 내의견을 묻는다...
왜 묻는데 내의견을 따를꺼면 말하고 야기나 듣느거면 하기싫다고 했다..
함 들어보기나하자고한다...내가 남편만 믿고 살림을 이지경으로 만던거에 대해서는
정말 잘못살았다...하지만 자신이 이렇게 카드를 마구쓴데 데해서는 자신도 반성하고 시인해야한다고 말했다..자신도 수긍을했다..그러면 본가로 들어가는데 대해서는 난 이젠 본가하고는 인연을 끊고 살꺼다...그렇게할수있나...
아무말이업다... 오후에 전화가왔다...멀리집을 구해보라고한다...지금의 울집에서 다리건너
둘다 직장이 이쪽이라 집을 다리건너로 지금의 본가...처가에서 멀리떨어진 곳으로...
이제껏 처가에서 아이들 봐줘...때되면 꼼장어 달여줘 곰국해다줘 밑반찬해다줘 그런 친정엘데고 사돈이라는 양반이 전화질을 해데서 그런망발을 해뎄어니...자신도 조금이나마
느끼리라생각한다..
저거 엄마가 어떤사람이라는걸 모러는지 아님..지엄마라서 어떻게 할수없어 그런지..
이제는 달라져야한다고 본다...한번은 아니 평생을 왕래업시 지낸다해도 난 후회는 없다..
그 잘난 아파트 평소에 말로만 준다준다...너거주께...
그래 결국은 말로끝났지...내가 그심뽀몰라서...준다준다할때..우리는 아파트 바라지않는다했지...그럴때 시엄니왈.. 야...니 돈싫어하는 사람봤나..거짓말하지마라...
봐..결국은 줄맘이 전혀 어ㅃㅅ고 어린아이달래듯.. 같이 사는 동안 자기편하게 아들.며늘한테 수발들려고 한짓 누가 모러나...내가 낸데..하는 인간들 다 말종이다...
왜 갓 시집온며늘 하나하나 가려치며 살 생각않고 시엄니로써 대법만 받으려고 웄사란을 떠받들지않는다고..그때부터 울 친정에 전화질이더니 자기 분풀이로 울집에 전화질인가...
그만큼 대접을 못받으면 자신부터 뒤돌아봐야하는거 아닌가...
자기가 청상과부로 아이들을 키웠다고 왜 맏며늘한테 그보상을 받으려고하는지 그 심리를 모러겠네..그렇다고 내가 어른으로써 대접못한건 뭔가.. 아들 며늘 능력에 비해 더큰걸 바라니 항상 현실보다 이상이 컷다고나할까...
아들 교육이나 제대로 시키고 바라기나 해야지...고등학교에 다리까지 아픈 아들이 대학 나온 며늘바서 같이 사는것민 바도 고맙다해야할 사람들이 내속으로는 남편이 다리아픈것에 대해 얼마나 억울하고 사기 결혼이라고 울고했는지 모른다...
그렇게ㅔ 속으로 사키고 산나한테 이런일이 있다고해서 망발해데다니 정말 하나만알고 둘은 모러는 인간들이다...
상종을 말자...다짐한다..내가 혼자사는 한이있어도 울친정일은 그냥 넘어갈수업다고 생각한다...빚은 빚이고 따질건 다지려한다...
우리가 지금 부도가 나서 빚쟁이들이 줄을 선것도 아니고 울 두사람 능력 있겠다 한 3년이면 해결된다고 본다...잠시 지나가는 엄청난 태풍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이태풍이 지나가면 이무일 없듯 세상은 또 조용할것이다....
이번기회로 난 또다시한번 갑진 경험을 했다고 생각하고싶다...
이제 내인 생에 카드란 존재하질 않기를 바랄뿐이다..아니 존재하지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