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백수다...
논지 한달두달되어간다...
머..퇴직금이라도 두둑히있음 걱정도 안한다...
다닐만하면 때려치고...결혼4년동안 내리 반복이다
이유는 더나은 회사를 찾아서 월급많은 회사를 찾아서란다..
우리가 카드값이 만만치않기에 그걸 해결할려고 그만두고 그랬단다..
월급많은데가면 좀 낮지않을까하는생각....나도 안다...
하지만 배보다 배꼽이큰걸우쩌나...이리저리 카드값 해결하고 카드값 100여만원남았다.
전세를 줄어서 이사를했다...
지금놀고잇는상태에서...통장에 잔고를 말하니..말하지말란다...
만화방간다고 2만원..오락실간다고 5만원...이렇게 받아간다..
안주면 안준다고 사람을 좀 괴롭힌다..2마넌은 참고 주지만...
오락실간다고 5만원달라는 사람을 과연 얼마나 이해할까...생활비도없는데...
가서 경마오락을 하면 항상 따온다...5만원 10만원 많게는 20만원...
따오면 나에게 다준다...그러곤 또 받아간다 5만원...담날 또 5만원...
따면 나에게 다주는데 왜 돈달라면 째려보냐고 날 나무란다..
그런돈 필요없으니 너나 써라..다시는 가지말던가 가더라도 나에게 줄생각마라..
이말도 하고해밨다..안통한다...
난 어쩌리....이러다 버릇들까 걱정도되지만....그걱정보단...
생활비없는데 직장도 안가고..정말 짜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