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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해?


BY 영빈모 2003-07-30

전,결혼한지3년된  주부구요?한아이의엄마이자,한달이면 태어날 둘째

아기의엄마이기도 합니다.제가 ,속시원하게  하고싶은 말이있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희,신랑은 나한테 어찌나,무관심한지...첫아기가졌을때도,현재둘째를 가진지금도

 마찬가지 예요.여자라면 누구나 남편하테,사랑받고 싶은거 아니예요?

지나가는,온갖여자한테는 시선을띨줄모르면서,마누라 처다보기는 돌같이하는 남자가,

바로 우리남편이예요!

나를,사랑하는지 안하느지는...표현을해야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