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은 못 참겠어요...
더이상 참다가는 화병생겨서 죽을 것만 같아요
월급도 제대로 안갔다주는 남편 월급때만 대면 이리저리 거짓말만하구 그렇게 지낸지 3년
이젠 더이상 살기싫은데 어쩌죠...
가면 갈수록 빚만 늘어나구
제가 뼈빠지게 일해서 날위해 투자한번 못해보고 다 그놈 똥구넉으로 다 들어가구
이런맘 누가 알꼬...
하두 내 신세가 처량해서 하소연한번 해봅니다..
이혼을 해야 할까요...
님얘기들 다 제얘기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