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핸드폰에서 낯선 여인의 메세지가 발견되엇습니다. 보통 가정 부라함은 10넘은 시가에 어떻게......(남편은 중학교 동창이라함)
내가 세상 물정을 모르는 인지 정다운 메세지가 왓더군요
울남편 자신은 죽어도 양심에 부끄러운 짓 안햇다면서 당당 합니다.
손잡고 키스하고 잠자리를 같이 해야 바람인가요
전 저말고도 남편이 그런 대화를 나눌 사람이 잇다는것이 기분이 나쁩니다
남편은 이런 제가 부담 스러울까 걱정도되고 남편에게 너무 집착해서
남편을 너무 피곤 하게 하는것이 아닐 까 하는 생각도들고
아무튼 생각이 많은 하루 엿습니다
남편에게 나에게 어떻게 해야 내인생이 힘들지 않을지
남편을 사랑하며 지내는 것이 이렇게 힘이든줄은 몰랏습니다.
아 미치겟습니다. 나도 남편처럼 대화할수잇는
벗을 만들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