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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아빠도....


BY 지나다가 2003-08-07

 저의 친정 아버지가 그랬어요. 지금은 나이가 연로 하셔서 안 그러지만 어렸을때 하도 주사가 심하셔서 깨어진 유리,엄청났죠. 집이 싫었었고 살고 싶지 않았죠.

 

2세가 생기기전 결단을 내리세요. 그 버릇 평생갑니다. 웬 만한 마음으론 그런 자기 자신 컨트롤 못합니다.

 

나이가 많으면 어때요  결혼 말고도 인생 투자 할때가 얼마나 많은 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