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궁금해여.전 부산에 사는 29살 결혼4년차거든요
고민있을적마다 여기와서 털어놓곤했는데..(친구들은..영...마음이 내키지않아서)
해결사님 글보고 많이 반성도하고...맞다..맞아..이런말도 되풀이하고요
또 마음이 흔들리면 다시 글읽어보고 마음 되잡으면서
남편오면 잘해주고했거든요..하지만 항상 반복이지만요..ㅎㅎ
해결사님 어디사시는 누구셔요? 나이가 참 궁금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