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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에게 조언을 구합니다.아기양육


BY xlxl 2003-08-27

저에게는 지금9개월에 접어든 아들이 있는데요

제가 좀 조용한 성격이라 이웃간에도 아는 사람이 별로 없고요,

제나이가 26이라 친구들중 아직 결혼한 친구도 없고 다들 직장다니니까

낮에는 참 심심합니다.

제가 심심한건 괜찮은데요

저희 아기가 마니 무료하고 너무 정서적으로 자극이 없을까봐

걱정이 되네요

잼보리 같은데는 전 혼자 못다니겠어요

다닐려면..할튼 돈도 마니 들고..

맨날 제얼굴만 쳐다보는 아기가 안쓰러운데

다른 아기들은 어떤 환경에서 키우시는지 궁금합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