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지금9개월에 접어든 아들이 있는데요
제가 좀 조용한 성격이라 이웃간에도 아는 사람이 별로 없고요,
제나이가 26이라 친구들중 아직 결혼한 친구도 없고 다들 직장다니니까
낮에는 참 심심합니다.
제가 심심한건 괜찮은데요
저희 아기가 마니 무료하고 너무 정서적으로 자극이 없을까봐
걱정이 되네요
잼보리 같은데는 전 혼자 못다니겠어요
다닐려면..할튼 돈도 마니 들고..
맨날 제얼굴만 쳐다보는 아기가 안쓰러운데
다른 아기들은 어떤 환경에서 키우시는지 궁금합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