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힘들까요.
하지만 배우고 잘난 시누도 그래요.
다 사는게 그런가바요. 친형제라면 싸우다가도 괜찮은데 시댁시누는 그렇지 않더라구요.
맞쟝 떳따가 남편누나2명,맞동서 1명 한패가 되어 인간 매도 하는데...
내가 왜 이리 살아야 하나? 다 남편 못나서.....아니면 결혼 자체에 회의가 가더라구요.
아빠 없는 아이 만들고 싶지 않아서 남편 불쌍해서 ...겨우 겨우 살아야 하는 제 인생이
오늘의 날씨 처럼이나 칙칙하네요.
난 사람들이 왜 자살하고 왜 어린아이 버리고 가는지 그 이유를 조금은 이해가 갈것 같으네요. 님도 힘내시고 시댁 사람 고대로 받을 꺼라는걸 믿고
될수 있는대로 안보는게 상책...이핑계저핑계되면서...........화이팅 합시다.
내자식들 남편만 신경쓰면서 사시는게 상책입니다.
지 딸들이 나처럼 살면 좋은가 두고두고 보면서 그들이 어찌사는지 인생 끝난거 아니니까
잘먹고 잘사는지 두고 보자구요.
실속 차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