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가려하니 아이들이 눈앞에 걸리고 집에 놀자하니 돈도 아쉽고 내자신도 퍼져서리 게을러지고 막상 뛰어들려고 하니 약간 두렵기도 하고 정말 골이 아픕니다.
그냥 지금상태로 만족하면서 애들이나 키우고 한푼이라도 아껴서 살아야하는제 좋을지 두팔걷어 붙이고 내가 벌면 그여유로 내자신도 좀 꾸미고 생활을 여유롭게 할건지 정말 고민입니다.
직장맘님들 애들 교육은 어떻게 하시고 일 다니시나요??
주위에 책임지고 맡길사람 아무도 없고 어린이집에만 의존해야 하는데 직장생활하면서 애들한테 너무 무관심해지는건 아닌지 집에 있어봤자 애들한테 헌신을 다해 하는것도 아니지만,,
에고 모르겠다 정말 답이 없네요. ㅣ집에만 있으니 갑갑하기도 하고 아침부터 밤까지 직장생활 하려하니 두렵기도 하고 정말 .....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