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이제 아이 다 키워놓고
일좀 하려니 주부라고 말만 해도
안된답니다
또 주부라고 되는곳은 출근시간이 8시 정도예요
그럼 아이 유치원보내놓고 가기도 빠듯한 시간이지요
늦어도 일곱시 반이면 출발을 해야하는데
아..정말...일하고 싶은데 없어요
몇주를 지금 일자리를 찾는데 없네요...
옆에 친정만 있었어도...아니 시댁이라도 있었다면
출근시간 더 빨라도 할수 있으련만...
정말..주부가 재취업하기란 이렇게 힘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