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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BY 큰딸 2003-09-01

우리 엄마가 젊어서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벌써 채끗머리라고 들어보셨나요?

60이 안되셨는데 머리 손을 미세하게 떠세요

볼때마다 가슴이 아픈데 아무것도 해드리는게 없어요

병원에서도 정상이라고 그려려니 하고 지내시라고 합니다

혹시 민간요법이나 이런병?에 대해서 잘 알고계시면 정보좀 얻고싶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