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남자아이(98년 6월생)를 둔 엄마입니다.
근데 말이 넘 느려서요...
기본적인 의사소통은 되는데요,
문장이 좀 길어지면 앞뒤가 안맞고
어떤 경우엔 무슨말을 하는지 잘 모르겠구요.
한글 인지는 통글자, 낱자정도는 됩니다.
문장이 길어지면 말을하다가 아이도
어휘가 잘 생각안나 답답해합니다.
단지 말이 조금 느린건지 ,
아님 언어장애인지 넘 걱정이 되서요..
보통 6살쯤에는 대부분의 어휘를 잘
구사하지 않나요?
너무 걱정스러워 밤잠을 못잡니다.
남편은 제가 아이에게 말을 안가르쳐서
그렇다구 핀잔이구요.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