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아이를 기르고 있습니다.
하나라 외로운것은 사실입니다.
아이가 어릴때는 몰랐는데 조금 커가니까 동생의 부재 언니 오빠의 부재에 대해
많은 외로움을 느끼는것같습니다.
하지만 외로움은 채워주기에 따라 극복 할 수 있는것같아요.
주위에 한 아이를 둔 엄마들이 많이 있거든요.
같이 놀게 해주고 엄마들 끼리도 많은 정보도 주고 받는
기회를 자주 갖으면 여러아이 부럽지 않지요
하나엄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