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누나의 소개로 이 아줌마닷컴에 가입하고 여러가지 글들을 봤는데요....
남자 아니 남편의 입장에서 여러가지 글 들을 읽어본 결과, 참 아줌마들 남편들 때문에 스
트레스 많이 받는구나 라고 생각하니.. 한여자의 남편인 저로서도 참 많을것을 생각하게 하
네요. 하지만 절대로 y프 한테는 이싸이트 알려주면 안되겠네요. 순진한 결혼 28개월차
아내에겐 너무나 유익한(?) 정보가 많아서.... 알려주면 저 절단나겠네요 ㅡ,.ㅡ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가는 아줌마들 화이팅..... 특히...푸른하늘...누나야...
에거......매형하고 싸우지말고, 사이좋게 꼰대,꼰순이 될때꺼정...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