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신뢰가 깨지네요
오전에 점검해서 연락준다고 하더니 하도 소식이 없어 퇴근때도 가까워 전화하니
지금 고치는 중인데,,,
뭐도 망가지고 뭐도 않좋고,,,,,,,,,,,,,나중에 다시 연락준다고 하면서 끊는데,,,
왜이리 속은기분이 드는것은,,,,
어쩌면 진짜 않좋아서 그러는것인데, 왜 이리 기분이 않좋아지는지,,,,,,,,,,
기분 업 다시 시킬려고 애쓰는데 도로 다운이네요
아까 내친구 전화와서 차 다 고쳤냐고,,, 명랑하게 전화했더군요
자기신랑이 고치는데 나한테 물어보니 할말도 없고 아직 연락않왔다고 바쁘다고 다시 전화한다고 했어요
나의 속좁은 행동이죠,,,,,,,,,,나의 서운한 마음을 들킬까봐서요
꼴새가 멀리있는 곳까지 찾아 가야 할것 같은데 더 속이 상합니다.
어떻게 하면 마음이 넓어지나요,,,,,,,,,,이번달 추석껴서 돈도 많이 썼는데 왜 이리 생돈 나가는것 같이 아까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