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막 애들을 재워놓고 옆에 누워서 애들얼굴을보면서
이상한 생각만 드는군요.
확실하진 않지만 주위에 그런사람들이 많은걸
봐왔지만 설마 내 남편이 그럴수있을까는
생각안해본 너무 어리숙한 바보라고 생각합니다.
검게 타들어가는 이심정 친구에게 주위분들에게
말하는것 자체가 고욕입니다.
부디 비슷한 사례를 겪어보시거나 어떻게 해결해나갔는지
알려주세요.
아무일도 못하고 멍하니 앉아만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