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직장을 여기저기 옮겨 다니길래 오늘 한마디 했다
그랬더니 고함을 치면서 욕지꺼리에 패기까지 한다
심하게 맞은건 아니지만 자존심이 넘 상한다
내가 누구땜에 시댁들어와서 눈치보구 사는데.....
아휴 ㅠㅠㅠㅠㅠ
살기도 싫고, .......................
짐을싸서 걍! 확! 나가버릴까............
지는 실컷성질내놓구 잠은 잘두 퍼잔다
밉다
저게 뭐가 좋아서 결혼을 했는지...................
후회스럽다.............
우리아이들 불쌍해서 어떻해.................
아휴~~~~~~~~~~~